[특징주]두산인프라, M&A로 사흘만에 반등

[특징주]두산인프라, M&A로 사흘만에 반등

김유경 기자
2007.07.30 11:00

두산인프라코어(13,800원 0%)가 최대규모의 해외기업 M&A 계약 체결건으로 강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30일 오전 10시57분 현재 전날보다 4.97%(1600원) 오른 3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 사흘만에 반등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만 부회장과 美 잉거솔랜드 허버트 헨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Bobcat 건설중장비(Compact Equipment), 어태치먼트 (Attachment), 유틸리티(Utility)등 3개 사업부문을 49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국내 업체가 해외에서 추진한 기업 M&A 중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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