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 수혜주는 일회성 테마로 단기 상승효과가 예상됩니다. 남북 경협의 가장 큰 수혜주는 건설주가 될 것입니다"
임정석 NH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는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신원(1,252원 ▲8 +0.64%),로만손(2,720원 ▼90 -3.2%)등이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수혜주는 건설업이라고 강조했다. 개성공단은 현재 예전 구로공단처럼 날이 다르게 변모해가고 있다.
북한 근로자의 월 평균임금(초과근무수당 포함)은 71 달러정도로 매우 저렴해 개성공단을 생산기지로삼을 가능성이 많은 섬유, 봉제, 가구 등의 업종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금융주들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 건설과 관련 시멘트 소재도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