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8,800원 ▲2,600 +9.92%)은 이집트에서 Lump Sum Turn Key 계약 (설계, 구매,시공 일괄총액 도급계약) 방식으로 1조6977억원 상당의 플랜트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29.5%에 달하는 규모다.
글자크기
GS건설(28,800원 ▲2,600 +9.92%)은 이집트에서 Lump Sum Turn Key 계약 (설계, 구매,시공 일괄총액 도급계약) 방식으로 1조6977억원 상당의 플랜트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29.5%에 달하는 규모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