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테크놀로지(대표 문병무)는 나노기술을 응용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사업을 위해 미국 일리노이대와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모는 일리노이대의 나노기술을 이용해 경쟁력있는 태양전지 모듈을 올해안에 개발 할 계획이다.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보다 유연성이 뛰어나 응용 분야가 넓다. 이 기술은 TiO2를 주성분으로 하는 3세대 태양전지로 미국 코나카, 스위스 솔라오닉스 등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글자크기
티모테크놀로지(대표 문병무)는 나노기술을 응용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사업을 위해 미국 일리노이대와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모는 일리노이대의 나노기술을 이용해 경쟁력있는 태양전지 모듈을 올해안에 개발 할 계획이다.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는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보다 유연성이 뛰어나 응용 분야가 넓다. 이 기술은 TiO2를 주성분으로 하는 3세대 태양전지로 미국 코나카, 스위스 솔라오닉스 등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