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원은 학원 및 학교 운영업과 프랜차이즈 운영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대신 건설업, 환경에너지사업, 수산업과 바이오사업 등은 삭제키로 했다. 사업목적 변경은 오는 10월16일 개최될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