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회담
회담의 모든 성과는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의 덕이다.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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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007 남북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브리핑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회담
회담의 모든 성과는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의 덕이다.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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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