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367,000원 ▼8,000 -2.13%)이 4% 오르는 등 중국 효과 확대 기대감 등으로 주요 조선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8일 오전 9시49분 현재 전날보다 4.28% 오른 46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 이후 나흘째 오름세로 다시 상승세를 가동 중이다.
삼성중공업(26,000원 ▼350 -1.33%)과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도 각각 3.4%, 3.3% 오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과 한진중공업도 소폭이긴 하지만 각각 0.34%, 1.03% 오르고 있다.
STX조선은 1.78% 상승 중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중국의 해운 물동량 급증 등으로 선박 발주가 늘어나는 점 등을 감안할때 조선경기 호황 전망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