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434,000원 ▼23,000 -5.03%)(대표 강호문)는 3/4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카메라모듈 공급처가 기존 카메라폰에 이어 비 휴대전화 부문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팀을 구성, 유럽에 있는 전장업체와 일본 게임기 업체들로 공급이 가시화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강경래 기자
2007.10.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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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434,000원 ▼23,000 -5.03%)(대표 강호문)는 3/4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카메라모듈 공급처가 기존 카메라폰에 이어 비 휴대전화 부문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팀을 구성, 유럽에 있는 전장업체와 일본 게임기 업체들로 공급이 가시화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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