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업체인 S&T대우 노사가 141일만에 올해 임금 교섭을 마무리했다.
S&T대우 노사는 지난 23일 기본급 8만원 인상, 2008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집단교섭 참가 검토 등을 골자로 하는 임금교섭안에 합의했으며 26일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해 73%가 찬성 의사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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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업체인 S&T대우 노사가 141일만에 올해 임금 교섭을 마무리했다.
S&T대우 노사는 지난 23일 기본급 8만원 인상, 2008년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집단교섭 참가 검토 등을 골자로 하는 임금교섭안에 합의했으며 26일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해 73%가 찬성 의사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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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