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철 변호사가 자신이 준비해 온 고백문은 취재진에게 공개하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차명 계좌금을 갖고 있는 삼성그룹 임원들의 명단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