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철 변호사가 자신이 준비해 온 고백문은 취재진에게 공개하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는 5일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차명 계좌금을 갖고 있는 삼성그룹 임원들의 명단 일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