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46,000원 ▲13,500 +4.06%)는 해양수산부와 해양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호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및 적응정책 추진을 위한 것이다.
포스코는 해양에서의 이산화탄소 저장 기술개발, 해양 기후변화 적응대책, 기후변화 관련 해양정책 마련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양생태계 복원 등을 위해 철강슬래그로 만든 인공어초 등으로 바다숲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