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반도체(6,560원 ▼130 -1.94%)통신은 3일코아로직(2,220원 0%)과 반도체부문 시너지효과 창출과 전자제품 위탁생산서비스(EMS) 사업 진출에 따른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S반도체 측은 이번 인수를 위해 코아로직 주식의 31.12%를 취득해 코아로직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2대주주(6.88%)인 코아로직 황기수 사장은 CEO로서 경영권을 이어간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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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반도체(6,560원 ▼130 -1.94%)통신은 3일코아로직(2,220원 0%)과 반도체부문 시너지효과 창출과 전자제품 위탁생산서비스(EMS) 사업 진출에 따른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TS반도체 측은 이번 인수를 위해 코아로직 주식의 31.12%를 취득해 코아로직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2대주주(6.88%)인 코아로직 황기수 사장은 CEO로서 경영권을 이어간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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