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리소스는 10일 현금 63억801만원을 출자,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잠비지역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합작법인은 가칭 PT. MORA PIS POWER이며, 모라리소스의 지분비율은 76.5%이다. 회사측은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135MW, 2기 건설) 시행 및 자본참여를 통해 투자수익을 거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