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 사장은 11일 기자오찬을 통해 KT그룹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지주회사 전환이나 합병 등을 심도있게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