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그룹은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복구 현장 지원을 위해 먹는샘물 10만병(500㎖, 석수 5만병, 퓨리스 5만병)을 태안군청에 전달했다. 그룹 관계자는 “재해복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기를 바라며, 복구 작업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그룹은 먹는샘물 외에도 자원봉사 인력을 현장에 파견, 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