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44,250원 ▲100 +0.23%)은 9일 미국 투자자문사인 안홀드 앤 에스(Arnhold and S.Bleichroeder Advisers)가 7502주(1.04%)를 처분해 보유지분(10.49%)이 9.45%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1.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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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44,250원 ▲100 +0.23%)은 9일 미국 투자자문사인 안홀드 앤 에스(Arnhold and S.Bleichroeder Advisers)가 7502주(1.04%)를 처분해 보유지분(10.49%)이 9.45%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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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