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51,000원 ▲600 +1.19%)은 9일 미국 투자자문사인 안홀드 앤 에스(Arnhold and S.Bleichroeder Advisers)가 7502주(1.04%)를 처분해 보유지분(10.49%)이 9.45%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1.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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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51,000원 ▲600 +1.19%)은 9일 미국 투자자문사인 안홀드 앤 에스(Arnhold and S.Bleichroeder Advisers)가 7502주(1.04%)를 처분해 보유지분(10.49%)이 9.45%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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