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10일(11:17)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GS건설(40,750원 ▼800 -1.93%)이 500억원 규모의 원화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금융계에 따르면, GS건설은 3년만기 원화채권을 국고3년수익률에 130bp를 가산한 금리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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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40,750원 ▼800 -1.93%)이 500억원 규모의 원화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10일 금융계에 따르면, GS건설은 3년만기 원화채권을 국고3년수익률에 130bp를 가산한 금리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회사채 발행을 계획하고 있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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