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미국 대선에서 조지 부시 현 대통령과 맞붙었던 존 케리 상원의원이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케리 의원은 10일(현지시간) 노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집회에서 오바마가 미국을 통합시킬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오바마는 큰 힘을 얻게 됐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