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 미국 대선에서 조지 부시 현 대통령과 맞붙었던 존 케리 상원의원이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케리 의원은 10일(현지시간) 노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집회에서 오바마가 미국을 통합시킬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오바마는 큰 힘을 얻게 됐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