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1월21일(18:19)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현대산업개발이 6000만달러 규모의 변동금리부(FRN) 외화표시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오는 31일 만기 3년의 외표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며 금리는 3개월 리보에 140bp를 가산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검토를 해오다 금리가 급등하면서 유보됐으나 외표채가 원화채권 대비 메리트가 생기면서 발행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현대산업개발의 회사채에 대해 'A+' 등급을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