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4%, 현대重 5% 하락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에 편입된 이른바 '미래에셋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주로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0분 현재포스코(372,000원 ▲1,000 +0.27%)는 전날보다 2만1000원(4.29%) 하락한 4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매도창구는 리먼브러더스 모건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 등이다. 포스코는 지난 16일 이후 5일연속 하락중이다.
현대중공업(390,000원 ▲8,000 +2.09%)은 4.63% 내린 31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역시 리먼브러더스 모건스탠리 JP모간 크레디트스위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쏟아지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개장초 한국전력에 시가총액 3위자리를 내줬다.
동양제철화학(148,700원 ▼3,200 -2.11%)은 6.88% 하락하고 있으며두산(918,000원 ▲40,000 +4.56%)과 두산중공업은 각각 7.2%, 7% 가량 급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