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35,700원 ▲2,050 +6.09%)은 지난 25일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날 입사식은 박승하 부회장과 신입사원 85명 및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특히 신입사원들은 그 동안의 노고에 보답한다는 뜻으로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4주간의 연수기간 중 연습한 노래, 마임 등 장기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귀하게 키우신 자식들을 현대제철로 보내주신 것을 감사하며 열정과 패기를 가진 세계적인 철강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