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476,000원 ▲15,000 +3.25%)이 이틀 연속 급반등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3위 자리를 회복 중이다.
현대중공업은 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전날보다 4.65% 오른 32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중공업은 이에 따라 최근 급락으로 한국전력에 내줬던 시총 3위 자리도 회복한 상태다.
현대중공업은 전날에도 9.09% 올랐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8 ~ 30일 사흘 연속 급락한 바 있다.
기관의 매수세도 전날 재개됐다. 기관은 전날 20만8000여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