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관련업체인모코코는 최대주주인 세일벤처투자의 보유주식 매매로 이동안씨가 최대주주가 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핸들러월드 대표이사기도 한 이씨는 세일벤처투자로부터 모코코 지분 4.93%를 사들였다. 이씨는 자기자금으로 주식을 취득했고 경영권 참여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세일벤처투자의 지분은 7.93%에서 3%로 낮아졌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