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21일 자사 대표이자 사실상 지배주주인 라정찬이 보유주식 239만1141주(9.29%) 중 50만주(1.94%)를 이달 초부터 6차례에 걸쳐 장내매도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라 대표의 지분은 종전보다 줄어든 7.35%(189만1141주)가 됐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