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109,400원 ▲200 +0.18%)은 에이즈치료제 신약과 관련, 미국의 Gilead Sciences Limited사와 42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권화순 기자
2008.02.22 14:40
글자크기
유한양행(109,400원 ▲200 +0.18%)은 에이즈치료제 신약과 관련, 미국의 Gilead Sciences Limited사와 42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