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핵심 사업인 MP3를 물적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MP3 사업은 새로 설립되는 엠피오하이텍이 맡는다.
엠피오는 해외전략자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엠피오는 지난해 12월 콩고 국영기업 MIBA와 다이아몬드 원석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자원사업에 주력해왔다.
엠피오 관계자는 "이번 물적 분할 결정으로 효율성과 전문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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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오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핵심 사업인 MP3를 물적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MP3 사업은 새로 설립되는 엠피오하이텍이 맡는다.
엠피오는 해외전략자원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엠피오는 지난해 12월 콩고 국영기업 MIBA와 다이아몬드 원석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자원사업에 주력해왔다.
엠피오 관계자는 "이번 물적 분할 결정으로 효율성과 전문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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