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관련주들이 내년 4월 대운하 착공 계획 소식으로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38분 현재삼호개발(4,125원 ▲115 +2.87%)이 전일대비 14.89% 올라 8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해,홈센타(771원 ▲26 +3.49%),이화공영(1,616원 0%),특수건설(6,470원 ▲140 +2.21%),신천개발,동신건설(14,890원 ▲260 +1.78%)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울트라건설,자연과환경(496원 ▲3 +0.61%)도 12~14%대로 급등중이다.
이는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건설과 관련 구체적인 추진 계획과 전략까지 세워두고 있으며, 공사 착수 시점은 내년 4월로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한편 국토해양부는 이에 대해 "실무자 준비 차원일뿐"이라고 해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