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펀드를 설립한 '투자의 귀재' 조지 소로스(사진)가 인터뷰에서 "금융시장이 일시적인 바닥을 쳤다"고 말했다고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로스는 "우리가 신용위기 추락의 중간지점을 지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금융시장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 일들이 실제 경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건 넌센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