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펀드를 설립한 '투자의 귀재' 조지 소로스(사진)가 인터뷰에서 "금융시장이 일시적인 바닥을 쳤다"고 말했다고 CNBC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로스는 "우리가 신용위기 추락의 중간지점을 지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금융시장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한 일들이 실제 경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건 넌센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