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12,000원 ▼1,000 -0.88%)가 2%대 상승하며 한국전력을 제치고 시가총액 6위로 올라섰다.
LG전자는 15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2.56% 오른 14만원을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20조2507억원인 6위로 7위 한국전력(20조2094억원)에 비해 400억원 가량 앞서 있다.
한국전력은 이날 1.3% 떨어지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LG전자의 휴대폰 부문이 환율 효과 등으로 미국 뿐 아니라 이머징마켓에서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