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매직(9,300원 0%)은 올초 버티비전에 120억원을 대여한 후 추가 연장이 없는 조건으로 만기를 4월 30일까지로 한 차례 연기했으나 만기일 현재 대여금이 회수되지 않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버티비전에 대여금 상환을 독촉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상태"라며 "상반기 내에 미회수 대여금을 회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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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매직(9,300원 0%)은 올초 버티비전에 120억원을 대여한 후 추가 연장이 없는 조건으로 만기를 4월 30일까지로 한 차례 연기했으나 만기일 현재 대여금이 회수되지 않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버티비전에 대여금 상환을 독촉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상태"라며 "상반기 내에 미회수 대여금을 회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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