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해운(6,610원 ▲50 +0.76%)은 미국의 오웬스 코닝이 선정한 ‘올해의 선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오웬스 코닝은 유리 섬유 및 건축 자재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이 회사는 매년 자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세계 선사들의 안정성, 서비스 신뢰도, 협력관계 등을 종합평가해 시상한다.
한진해운은 시상 자체가 없었던 2002년을 제외하고 선사부분 시상이 시작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연속으로 이 상을 받게 됐다.
글자크기

한진해운(6,610원 ▲50 +0.76%)은 미국의 오웬스 코닝이 선정한 ‘올해의 선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오웬스 코닝은 유리 섬유 및 건축 자재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이 회사는 매년 자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세계 선사들의 안정성, 서비스 신뢰도, 협력관계 등을 종합평가해 시상한다.
한진해운은 시상 자체가 없었던 2002년을 제외하고 선사부분 시상이 시작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연속으로 이 상을 받게 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