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룹은 16일 임원 인사에서 부장과 상무 사이의 직급인 '상무보' 제도를 폐지키로 했다.
상무보는 과거 '이사' 직급으로 존재해왔으나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등 삼성 계열사 외에LG전자(112,000원 ▼1,000 -0.88%)등에는 없는 직급이다.
상무, 상무보 직위통합에 따라 상무승진이 없어 이번 승진에서는 승진 규모가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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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룹은 16일 임원 인사에서 부장과 상무 사이의 직급인 '상무보' 제도를 폐지키로 했다.
상무보는 과거 '이사' 직급으로 존재해왔으나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등 삼성 계열사 외에LG전자(112,000원 ▼1,000 -0.88%)등에는 없는 직급이다.
상무, 상무보 직위통합에 따라 상무승진이 없어 이번 승진에서는 승진 규모가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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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