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체이스는 미 연준이 오는 9월쯤 기준금리를 25bp 가량 인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간체이스의 브루스 카스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오는 9월 연준은 금리를 현 2%에서 2.25%로 25bp 올릴 것"이라며 금리 인상은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내년 1분기말이 지난 뒤 연준이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준은 지난해 9월 이후 기준금리를 5.25%에서 최근 2%까지 인하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