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건을 일으킨하나로텔레콤이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신규가입자 모집정지 40일, 과징금 1억4800만원, 과태료 3000만원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하나로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용행위 등에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을 적용, 이같은 내용의 제재를 의결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