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개인정보 유출사건을 일으킨하나로텔레콤이 초고속인터넷서비스 신규가입자 모집정지 40일, 과징금 1억4800만원, 과태료 3000만원을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하나로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용행위 등에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을 적용, 이같은 내용의 제재를 의결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