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111,400원 ▲100 +0.09%)가 지난달 말 베트남 동부해안에 있는 123광구의 지분 20%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SK에너지에 따르면, 123광구의 면적은 서울의 11배에 달하는 6600㎢의 규모로 이 광구의 지분 50%는 호주 산토스사가 갖고 있다. 나머지 30%는 베트남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인 PVEP가 보유하고 있다.
SK에너지 측은 탐사관계에 있는 광구로서 경제성 여부는 좀 더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