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드림씨티방송은 18일부터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피판(PiFan)) 개막식을 생중계하는 등 영화제 관련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개막식 현장에 오픈 스튜디오와 중계설비를 설치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CJ헬로비전 가입자라면 누구나 지역채널을 통해 국내외 스타들의 레드카펫 모습 등 영화제 개막장면을 시청할 수 있다.
또 17일 저녁 6시 부천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에서 엠넷의 PiFan 특집 공개방송을 펼칠 계획이다. MC몽과 MC THE MAX, 알렉스, VOS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월드 액션의 발견'을 주제로 세계 각지에서 엄선된 액션영화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