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3,340원 ▼100 -2.91%)는 21일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 교육을 위해 대전연수원 기숙사 건물 증축공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연수원 대강당에서 가진 준공식에선 정완용 쌍용차 생산부문 부사장을 비롯,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성·평택상공회의소 등 주무관청 관계자와 협력사 대표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1994년 9월 완공된 쌍용차 대전연수원은 2005년 연수원 강의실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실습장 및 기숙사를 리모델링 했다. 이어 2007년 9월~2008년 7월까지 본 공사를 시행해 ▲기숙사 24실 ▲실습실 ▲강의실 등의 시설을 확충했다.
정 부사장은 이날 행사엣 “대전연수원 증축으로 앞으로 더 좋은 교육환경으로 협력사에게 품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