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너텍은 21일 중국 화력발전소 탈질시범사업을 합작협의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케너텍이 주관하여 중국 합비완능발전소 600MW 6호기에 탈질설비기술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이다.
회사측은 이번 협의로 중국 탈질시장에 진출, 환경설비와 발전분야로 확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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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너텍은 21일 중국 화력발전소 탈질시범사업을 합작협의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업은 케너텍이 주관하여 중국 합비완능발전소 600MW 6호기에 탈질설비기술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이다.
회사측은 이번 협의로 중국 탈질시장에 진출, 환경설비와 발전분야로 확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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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