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LG텔레콤(16,100원 ▲150 +0.94%)부사장은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망내할인제 가입자수는 약 30만명정도로 당초 예상처럼 망내할인 효과가 큰 가입자들이 망내할인을 이용하고 있다"며 "(망내할인 부담은) 통제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정렬 기자
2008.07.2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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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LG텔레콤(16,100원 ▲150 +0.94%)부사장은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망내할인제 가입자수는 약 30만명정도로 당초 예상처럼 망내할인 효과가 큰 가입자들이 망내할인을 이용하고 있다"며 "(망내할인 부담은) 통제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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