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이앤아이는 30일 김서기 대표 등이 보유한 80만주(14.72%)와 경영권을 오션스파이브에 매각하는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7.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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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이앤아이는 30일 김서기 대표 등이 보유한 80만주(14.72%)와 경영권을 오션스파이브에 매각하는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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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