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사업자인 TU미디어는 베이징올림픽 기간동안 출전 한국선수단 응원 자막광고를 게재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라도에서 독도까지… 위성DMB TU가 베이징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란 내용의 자막광고는 TU미디어의 자체 채널인 'TU엔터테인먼트'와 'TU스포츠'를 통해 하루 20회씩 총 340회 게재된다.
한편 이번 베이징올림픽을 맞아 TU미디어는 이미 지난 4일~6일 올림픽 야구대표팀의 평가전을 생중계한 데 이어 8일부터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베이징올림픽 주요 경기를 채널‘my MBC(Ch.11)’을 통해 실시간 방송한다.
이를 위해 TU미디어는 이미 주요 피서지는 물론 주요 고속도로 및 간선도로에 대한 수신 환경 점검 및 개선을 실시해 마라도에서 독도까지 대한민국 어디서든 시청자들이 보다 손쉽게 베이징 태극전사를 응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