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광복절을 앞둔 14일 서울 양천공원에서 독도사랑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천구청과 공동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이날 저녁 7시 서울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개최되며 현악 4중주 아리아스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독도 수호 결의문 낭독과 촛불 점화식, '독도는 우리땅'의 정광태와 양하영, 김보성 등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아울러 지난 7월 26일부터 서울 양천구청에서 경북 묵호항까지 도보로 완주하고 독도에 입항한 '독도 원정대 대원'들이 무대에 올라 독도 완주의 기쁨과 독도 수호 의지를 전달한다.
CJ헬로비전은 이번 음악회를 지역채널을 통해 녹화 방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