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코스피지수의 급락과 더불어 코스닥지수도 낙폭이 커지고 있다.
전날 500선이 깨진 데 이어 이날에는 장중 480선이 무너지면서 3% 이상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22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전날에 비해 16.34포인트(3.30%) 급락한 478.81을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업종이 내림세다. 섬유의류가 5% 넘게 빠지고 출판과 컴퓨터서비스도 4% 이상 하락세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NHN(212,500원 ▲1,000 +0.47%)은 2.4% 하락한 1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2위하나로텔레콤과 시총 3위태웅(46,950원 ▲1,650 +3.64%)도 1.7%와 3.8% 내림세다.
하한가 20개를 비롯해 내린 종목이 870개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