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25일 시장에서 돌고 있는 유동성 위기설 등 악성 루머와 관련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회사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오늘 월급과 성과급 등이 정상적으로 나왔다"며 "왜 이런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