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재영·강창모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임 강 대표는 감사원 국장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