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재영·강창모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임 강 대표는 감사원 국장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