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정재영 단독대표 체제에서 정재영·강창모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임 강 대표는 감사원 국장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단둘이 여행 계획"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