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6일 TV 연설을 통해 압하지야와 남오세티 야 등 그루지야 내 두 자치공화국에 대한 독립을 인정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메드베데프는 다른 나라들도 러시아를 본보기로 삼아야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