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6일 TV 연설을 통해 압하지야와 남오세티 야 등 그루지야 내 두 자치공화국에 대한 독립을 인정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메드베데프는 다른 나라들도 러시아를 본보기로 삼아야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