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현지시간)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독일 베를린 IFA 전시장에서 진행된 'IFA 공식 개최 만찬(IFA Openning Gala)' 행사에서 앙겔라 메르켈(사진 오른쪽) 독일 총리와 이번 IFA 전시회에서 개막 기조연설을 하는 박종우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디지털미디어총괄사장(사진 왼쪽)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IFA는 1924년 처음 열려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로 올해는 29일(현지시간)부터 9월 3일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국내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전세계 32개국 1200여 IT 기업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