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102,600원 ▲2,200 +2.19%)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90,000원 ▲9,000 +3.2%)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