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99,300원 ▼1,100 -1.1%)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59,500원 ▼9,500 -3.53%)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