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100,800원 ▲1,800 +1.82%)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31,000원 ▲2,500 +1.09%)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