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인E1(88,700원 ▲400 +0.45%)이 다음달부터 적용될 국내 LPG 공급가를 인하했다. 29일 가스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수입업체인 E1은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당 54원(4.1%)을 내린 1261원, 부탄가스는 ㎏당 61.2원(3.6%)을 인하한 1626원으로 확정, 각 충전소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SK가스(238,000원 ▼2,500 -1.04%)도 비슷한 선에서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