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 단기외채, 10년전과 크게 달라"(2보)

속보 IMF "韓 단기외채, 10년전과 크게 달라"(2보)

이학렬 기자
2008.09.03 15:31

IMF 서울 사무소장 -한국사무소 폐쇄에 즈음해

"현재의 단기외채의 유입의 성격이 10년 전 외환위기 것과는 크게 다르므로 관련 리스크는 과장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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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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