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8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는 중에도 SK텔레콤, KTF 등 통신주는 강보합권 흐름을 나타내며 방어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4분 현재SK텔레콤(75,400원 ▲1,700 +2.31%)은 0.48% 오르고 있다.KTF도 1.6% 오르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또KT(62,700원 ▲2,000 +3.29%)도 내리고는 있지만 하락폭은 0.24%에 그치고 있다.
이밖에신세계(365,000원 ▼11,500 -3.05%)는 0.7%, KT&G는 0.66%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