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8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는 중에도 SK텔레콤, KTF 등 통신주는 강보합권 흐름을 나타내며 방어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4분 현재SK텔레콤(87,100원 ▼200 -0.23%)은 0.48% 오르고 있다.KTF도 1.6% 오르며 대조적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또KT(52,700원 ▼400 -0.75%)도 내리고는 있지만 하락폭은 0.24%에 그치고 있다.
이밖에신세계(347,000원 ▼10,500 -2.94%)는 0.7%, KT&G는 0.66% 오르고 있다.